임영일 작사 / 이인권 작곡
발매일 - 1972.12.15
두 목숨 한데 묶어 사랑하던 시절이
꿈처럼 사라지고 눈물만이 남았소
님이라 부르는게 왜 그리 좋았든지
밤새워 불러보고 밤새워 사랑한게
그 사랑 눈물 될줄
아~~아~아~~ 가버린 당신
두 운명 한데 묶어 사랑하던 그때가
슬픔만 남겨놓은 추억으로 변했소
당신을 따르는게 왜 그리 좋았든지
밤새워 쳐다보는 행복한 그 눈물이
그 눈물 상처 될줄
아~~아~아~~ 가버린 당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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