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화수 작사 / 한동훈 작곡 (1967)
눈물도 흘려보고 하소연도 해보고
그러나 그러나 당신은 모른척하네
지나간 그 세월에 추억도 서러워
행여나 오시려나 오늘도 기다립니다
당신을 사랑한단 그 말씀을 못잊어
가슴에 맺은 정 목메어 흐느낍니다
흘러간 그 세월을 되돌아 보면서
언제나 오시려나 손꼽아 기다립니다
'공개글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카사노바 / 장윤정 (0) | 2025.12.01 |
|---|---|
| 나 당신을 / 류계영 (0) | 2025.11.29 |
| 흔한 이별 / 허각 (2) | 2025.11.26 |
| 가시 / 강문경 (0) | 2025.11.25 |
| 고향의 모정 / 이동근 (2) | 2025.11.2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