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야월 작사 / 김교성 작곡
발매일 - 1990.01.01
천둥산 박달재를
울고넘는 우리님아
물항라 저고리가
궂은비에 젖는구려
왕거미 집을 짓는
고개마다 구비마다
울었오 소리쳤오
이 가슴이 터지도록
부엉이 우는 산골
나를 두고 가는 님아
둘아올 기약이나
성황님께 빌고가소
도토리 묵을 싸서
허리춤에 달아주며
한사코 우는구나
박달재의 금봉이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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