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두수 작사 / 강포중 작곡
발매일 : 1968.04.17
끝없이 멀고 먼길 님 떠난 길에
오늘도 달이 밝아 가슴 설레며
삽살개 앞세우고 나막신 신고
동구밖 언덕길에 다녀 왔건만
님 가신 서울길은 멀기만 해라
끝없이 돌아선 길 님 떠난 길에
오늘도 두메산골 달은 뜨는데
너무도 보고싶어 서울 간 님이
찾아온 언덕길 다녀 왔건만
님 가신 서울길은 멀기만 해라
'공개글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사랑만 해요 / 우연이 (4) | 2025.09.24 |
|---|---|
| 거울앞에서 / 김용임 (8) | 2025.09.23 |
| 그놈의 정 / 진성 (2) | 2025.09.21 |
| 기다리게 해 놓고 / 방주연 (1) | 2025.09.20 |
| 인생은 사랑이더라 / 배금성 (0) | 2025.09.19 |